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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 예정인 ‘로맨스타운’에서 1번가에 침입한 도둑에 의해 부상을 당한 건우(정겨운 분)를 순금(성유리 분)이 문병을 가게 되면서, 병원에서 로맨틱한 키스를 나눈 것.
인천의 한 병원에서 진행된 성유리-정겨운의 첫 키스신 촬영에서는 연일 밤새 이어지는 촬영에도 연애 초반의 설레고 순수한 마음을 풋풋하게 연기한 두 사람 덕분에 현장 분위기까지 따뜻해졌다는 후문이다.
이에 현장 관계자는 “성유리와 정겨운 두 사람의 키스가 예고되면서 더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러브라인이 그려질 예정이다. 순금과 건우의 달콤한 로맨스에 영희(김민준 분)까지 가세, 다양한 에피소드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성유리와 정겨운이 설레는 ‘병원 키스’를 선보이는 ‘로맨스타운’ 8회는 2일(목) 9시 55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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