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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임대디 영국서 잘 있다고 어울리지 않게 셀카 찍어 저한테 보내왔습니다. 궁금해하실 것 같아 올립니다. Rock&Rol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재범은 검은 선글라스에 캐주얼 차림으로 셀카가 어색한 듯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임대디`는 윤도현이 임재범을 부르는 애칭. 앞서 MBC `우리들의 일밤`의 `나는 가수다`에 출연했을 당시 임재범은 윤도현에게 `로큰롤 베이비`라고 불렀고 이에 윤도현은 그를 `로큰롤 대디`로 칭했다.
임재범은 MBC TV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후배 윤도현에게 ‘로큰롤 베이비’라고 불러 ‘로큰롤 대디’라는 별명을 얻었다. 로큰롤 베이비 윤도현의 임재범 영국 셀카 공개에 네티즌들은 “대디 소식은 역시 베이비가 전한다”, “윤도현의 깨알선물 고맙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5월31일 영국으로 떠났던 임재범은 곧 한국으로 돌아와 오는 25, 2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단독콘서트 `다시 깨어난 거인` 준비에 매진할 계획이다.
사진=윤도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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