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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MBC 주말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하 무도)에서는 '무한도전; 연애 조작단'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의뢰녀 홍미녀 씨와 그의 짝사랑 윤미남 씨의 대망의 성사 대작전이 펼쳐졌다. 지난 방송에서는 홍미녀 씨가 윤미남 씨를 자극하기 위해 '오빠'라는 사람과 통화를 한 바 있다.
이날 드디어 '오빠'라는 가상 인물이 등장, 하하의 친구 연기자 이희석 씨가 가상인물 강태풍으로 출연했다.
하하는 두 번째 의뢰녀 은정 씨를 도울 도우미남으로 자신의 친구 이희석을 출연시켰고 강태풍이라는 가명까지 지어줬다. 하하는 "절로 질투심을 부르는 외모"라고 설명했고 이희석이 등장하자마자 스튜디오의 분위기는 완전히 바꾸었다.
차인표와 정준호를 섞어 놓은 듯한 느낌의 이희석은 은정 씨를 보며 느끼한 윙크를 보내고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이희석은 탤런트 답게 방송에 완전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준비해 온 뿔테 안경을 쓰며 더욱 지적으로(?) 보이려 노력했고 하하는 "이 친구가 길을 지나가다가 연락처를 13개나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하며 이희석의 경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희석은 1979년생으로 키 183cm의 훤칠한 훈남이다. 대진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으며 두 편의 영화에 출연한 바 있는 탤런트다. 현재 그의 이름을 검색하면 기본적인 프로필이 검색된다.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하하 친구는 다 잘생겼나봐" "이희석 씨 짱이다" "훈남포스 쩔" "하하 친구를 소개받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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