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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근래 엄마에게 크게 실수한 적이 있었는지 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 만든다"라는 글과 함께 밥상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선이 올린 밥상 사진에는 상추와 각종 푸른 잎 채소가 가득 담긴 접시, 쌈장, 그리고 콩밥이 전부인 조촐한 식탁이 차려져 있다. 이에 박지선은 어머니가 자신에게 화가 나 밥상을 대충 차려줬다 생각하고 잘못한 점은 없는지 생각하게 된 것으로 해석한 것.
앞서 지난 2월 11일에는 밥상과 관련해 자신의 트위터에 "입안이 헐었다고 엄마한테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밥상에 김치찌개가 올라왔다. 한 숟가락씩 뜰 때마다 자꾸 트위스트를 추게 된다"고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지선 밥상 에피소드를 접한 네티즌들은 "누나의 건강을 위한 식단인데 왜 그러세요", "도대체 무슨 잘못을 하신 겁니까", "상추 속 뒤지면 고기 숨어 있는 것 아니에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지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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