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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탤런트 안재모(32)가 첫 딸을 얻어 아빠가 됐다.
안재모의 아내 이다연 씨가 지난 5일 밤 12시 15분께 3.15kg의 딸을 출산했다. 이다연 씨의 출산은 안재모의 친형이 원장으로 있는 부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진행됐다. 예정일보다 20일 가량 빠른 출산이었지만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빠가 된 안재모는 "날 똑 닮은 아기를 보니 감사하고 행복하다. 아빠가 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더욱 열심히 살 것"이라며 "성숙한 연기자로 시청자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재모는 최근 종영한 KBS 1TV 대하드라마 '근초고왕'에서 진승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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