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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뭔가 새로운, 뭔가 특별한 그리고 뭔가 친숙한…
보사와 어쿠스틱 그리고 클래시컬한 팝발라드로 새롭게 태어난 이지영!!
영혼을 울리는 매력적인 저음의 소유자, 이지영이 첫 솔로 정규 1집 음반을 발매한다. 그간 이지영은 다큐멘터리 나레이터와 작가 등 다방면에 걸쳐 자신의 영역을 확장시켰으며, 이번 정규 앨범 전에 2010년 말과 올해 초에 싱글 앨범을 내면서 본업인 가수로서의 임무도 게을리 하지 않았었다.
이번 앨범은 준비 기간만 2년여가 넘게 걸렸으며, 총 10트랙 중 반 이상의 곡에 이지영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앞으로 이지영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이지영의 첫 솔로 앨범
가사와 멜로디에서 말랑말랑하고 달콤한 향내가 진하게 느껴지는 보사곡 ‘여행을 떠나자’, ‘사랑하기 좋은 계절’과 ‘예그리나’ 그리고 어쿠스틱버전의 삼바곡으로 재탄생한 ‘Over the rainbow(오버 더 레인보우)’, 요즘의 대중 가요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포크락인 ‘난…’과 에스닉풍의 3박자 곡인 ‘붉은 왈츠’ 그리고 클래시컬함이 돋보이는 팝발라드 ‘오늘도’와 ‘송년회’ 그리고 ‘깊은 한숨을 만든다’에 ‘mama(마마)’는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강점이다.
또한 이지영은 7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홍대 상상마당에서 첫 단독 솔로 공연도 갖는다. 이번 소극장 콘서트에서는 이지영의 정규 앨범의 모든 곡들과 70년대의 팝, 가요 등을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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