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성은 6일 방송된 SBS ‘밤밤’의 MC 청문회 2탄에서 모두 편집돼 풀샷으로만 등장했다. 카메라에 다른 출연진들과 함께 포착된 모습만 비춰졌을 뿐이다.
대성의 통편집은 일찌감치 예고된 바 있다. 이창태CP는 2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다음주 방송에서 대성 출연 분량을 최대한 편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은 지난달 31일 서울 양화대교 남단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교통사고를 냈다. 도로 위에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고 지나가 정차해 있던 택시를 들이받았다.
대성이 낸 사고가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에 연관돼 있는지 조사 중인 가운데 1일 오토바이 사망자의 부검이 실시됐다. 결과는 2~3주 뒤에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