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가요계와 예능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이특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특의 중학교 담임선생님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특은 중학교 시절 꽃미남 우등생이었다"며 "학습부장을 맡을 정도로 우등생이었다"고 말했다. 공개된 성적표에서도 이를 증명했다.
당시 이특은 성적표에 있는 장래희망란을 통해 정치인, 외교관 등을 적었고, 연예인은 중학교 1학년 때만 기재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슈퍼주니어의 리더이기도 한 이특의 중, 고등학교 은사 역시 그를 리더십이 강한 학생이었다고 증언했다.
이 외에 이특의 중·고등학교의 보건 선생님은 "이특이 오랫동안 연습생 생활을 하며 많이 힘들어했다"며 당시 이특이 진로 문제로 고민했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특뿐만 아니라 신동의 학창시절 또한 공개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