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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SBS 파워 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107.7MHz, 연출 박형주)‘에 출연한 ’아이 투 아이‘는 목이 잠겨 있는 아침 시간대임에도 불구, 슈퍼스타K 출신 김지수와 함께 ’꽃다방 김마담‘ 코너에 출연하여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이들이 선보인 곡은 지난 브라운아이드소울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선보였던 타미라 그레이(Tamyra Gray)의 ‘Raindrops Will Fall'과 정엽/에코브릿지가 쓴 자신들의 타이틀곡 ’남자답게‘ 두 곡.
‘아이 투 아이’의 세 디바 수혜, 진선, 나래는 개성 있는 음색, 파워풀한 고음, 완벽한 하모니 등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우월한 가창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왜 ‘여자 브아솔’이라 불리는지, 비주얼 중심의 아이돌 그룹들과 무엇이 다른지를 확인시켜준 무대였다.
‘아이 투 아이’의 노래를 들은 청취자들은 신인 그룹의 뛰어난 라이브에 놀란 듯 “CD 틀어 놓은 줄 알았네요”, “정말로 천상의 목소리 타고 나셨네요”, “보이스가 장난 아니네요” "노래 진짜 잘한다"등의 찬사를 보냈고, 김지수 또한 ‘말도 안돼 대박이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의 DJ인 김창완 역시 “이 언니들 노래 잘한다. 첫 방송이라고 하면 안되겠네”,"덕분에 아름다운 아침"라며 그녀들의 라이브 무대에 대한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아이투아이의 라이브 직후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아이투아이'의 이름이 올라 그 관심과 실력을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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