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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부터 시작된 영화제에서는 4개 부문 총 26편의 음악영화를 상영하고 있으며, 최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와 함께 폐막 공연을 펼친다.
맑고 청량한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타루를 비롯, 섬세하고 몽환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한희정, 공기로 만든 노래로 일상의 풍경 같은 음악을 선사하는 이아립까지 홍대씬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세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만남은 기획 당시부터 음악팬들 사이에서 이미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들은 자신의 개성대로 10일간의 영화 축제를 상징하는 숫자 10의 모양을 손으로 표현하며 함께 포스터를 촬영하기도 했다. '러빙 유 이즈 이지 (Loving You Is Easy)'라는 타이틀로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사랑 노래로 사람들의 심장을 영화만큼 두근거리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달 정규 앨범 발표 예정인 타루와 새 앨범 작업중에 있는 한희정과 이아립이 한 자리에 모여 그들의 하모니를 들려줄 이번 공연은 내일인 10일 금요일 저녁 6시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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