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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아덴만(Aden Bay)에서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삼호주얼리호의 구출 작전을 모티브로 한 영화 ‘아덴만의 여명’(가제/크리스마스엔터테인먼트 제작)이 게임으로 탄생한다.
‘아덴만의 여명’의 제작사 크리스마스엔터테인먼트 김영대 대표는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 콘셉트로 ‘아덴만의 여명’ 온라인 게임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게임 ‘아덴만의 여명’은 아덴만에서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우리나라 선박 삼호주얼리호를 비롯해 미국 국적의 요트, 각국 상선의 구출을 목표로 해적과 전투를 벌이는 FPS게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UDT/SEAL 대원의 전술까지 접목시켜 새로운 차원의 게임으로 탄생될 ‘아덴만의 여명’은 스마트폰 마켓을 비롯해 소셜네트워크(SNS)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런칭돼 세계인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수많은 게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리니지 개발자가 참여, 메이저 게임 업체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어 더욱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사실감 넘치는 영화로 선보일 '아덴만의 여명'의 감동이 게임의 인기로도 이어질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영화 '아덴만의 여명'은 9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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