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박윤재가 MBC의 새일일연속극 '불굴의 며느리'(팬엔터테인먼트 제작)에서 ‘30초의 위엄’을 보여줬다.
박윤재는 6일 방송된 4회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처음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공항에 들어선 그가 어머니와 재회하는 장면은 30초 정도로 짧았지만, 훤칠한 키에 깔끔한 외모, 댄디한 스타일은 30초만에 아줌마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첫 등장한 그를 본 시청자들은 ‘나도 저런 훈남 아들을 갖고 싶다’, ‘오늘 짧게 나왔지만 그 잠깐이 너무나 임펙트있었다’, ‘앞으로가 기대된다’ 며 첫 등장한 박윤재(문신우)를 환영했다.
극에서 박윤재가 맡게 된 역은 미국에서 하버드대를 졸업하고 월스트리트에서 펀드매니저로 일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게 되는 엘리트 ‘문신우’역으로, 신애라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