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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세아가 딸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 김세아는 남편인 첼리스트 김규식, 두 살배기 딸 김예나 양과 함께 출연해 결혼 2년째를 맞은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처음으로 공개된 김세아-김규식 부부의 딸 김예나 양은 부모의 장점만을 쏙 빼닮은 큼직한 눈과 둥근 얼굴로 귀여운 인상을 더했다. 호기심 많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역시 순수하고 풋풋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김세아가 외출한 사이 집에 남은 김규식 씨는 딸을 홀로 돌보느라 진땀을 뺐다. 딸의 칭얼거림과 터진 울음보에 당황하며 쩔쩔매는 모습에서 아이 돌보기의 어려움이 고스란히 전달됐다.
이 외에도 이날 김세아-김규식 부부는 일부러 시댁과 친정에 가까운 곳으로 새 집을 장만한 사연과 함께 자택 내부 곳곳을 소개했다. 넓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가구 배치와 우아한 실내 장식은 남다른 주거 취향을 짐작하게 했다. 거실에 위치한 대형 붙박이장, 김규식의 방에 마련된 악보 꽂이 등은 예술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톰 크루즈 딸 수리보다 더 예쁜 듯”, “진짜 저런 딸이면 눈에 넣어도 안 아프겠다”, “엄마 닮아 미인이네”, “너무 귀엽다” 며 뜨겁게 호응했다.
김세아-김규식 부부는 지난 2009년 결혼, 지난해 딸 예나 양을 가정분만으로 낳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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