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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은 지난 8일 KBS 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서 최근 일정과 관련해 논란을 빚은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KBS 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진행자인 이특은 방송 말미에 한 청취자에게 '파리 공연 일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특이 "저희가 프랑스를 가게 됐는데요 저희가 가서 공연도 잘하고 '슈퍼주니어 키스 더 라디오'를 유럽까지 홍보하고 오겠습니다"며 운을 뗐다.
이어 "많은 분들이 그러잖아요. 바쁜 스케줄 힘들지 않느냐는 얘기들이 참 많은데 사실 일인 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희만 바쁘겠습니까?"라며 바쁜 스케줄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또 "일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바쁘시고 다 힘들텐데 저희는 오히려 그런 이야기를 듣는게 개인적으로 너무 속상합니다"며 "인기 많은 사람이 일이 많은게 당연하고, 하고 싶어도 못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너무 힘들겠다', '쉬면 좋겠다' 이런 말씀 안 하셨으면 좋겠고, 더 '화이팅', '열심히 하면 좋겠다' 이런 응원의 문구를 저희한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
말을 마친 후 이특은 "정말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목까지 올라왔었거든요"라며 답답한 심경을 표현하기도 했다.
앞서 이날 '슈퍼주니어의 살인 스케줄'이라는 내용의 기사가 다수 매체에서 보도된 바 있다. 이에 당사자 이특이 직접 해명한 것. 또 그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도대체 뭐가 살인적 이라는 건지"라는 글을 올려 꺼지지 않는 논란에 대해 재차 입장을 전했다.
사진=이특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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