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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신혼부부들처럼 신혼집 입주에 들떠 각자 가져온 짐을 하나씩 풀던 두 사람. 이 과정에서 남편 김원준은 의욕에 앞선 나머지 이사라도 온 듯 짐을 바리바리 싸온데 이어, 이에 질세라 박소현 또한 친정을 거덜 내듯(?) 한 살림을 꾸려온 모습을 보였다고.
이에 박소현은 입주를 앞두고 이삿짐을 싸다보니, 이제야 ‘여자들이 시집가면 친정 물건 다 가져간다는 말‘이 이해가 된다며 얼굴을 붉혔다는데. 이후 두 사람은 왜 이제야 우리가 결혼했냐며, 뒤늦은 후회(?)를 했다고.
소원부부의 신혼집 입주 첫 날 어떤 일이 있었기에 이들이 결혼의 참맛(?)을 알게 되었는지는 11일 오후 5시 15분에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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