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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는 10일 금요일, KBS 라디오 ‘옥주현의 가요광장’ 에 출연하여 슈퍼스타K 2 출연 당시 수염을 기른 이유를 밝혔다. 그는 옥주현의 수염 질문에 턱 선을 살리기 위해 수염을 길렀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지금은 무려 17kg을 감량했기 때문에 더 이상 수염을 기를 필요가 없어 당당하게 밀고 다닌다고 덧붙여 턱 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김지수와의 합성사진 ‘장재지수’로 화제가 되어 있는 슈퍼스타 K 2 동기, 장재인과 함께 라디오에 출연한 김지수는 전 곡을 자작곡으로 완성했다는 장재인의 앨범을 높이 평가하며 자신의 자작곡이 다음 앨범 타이틀 곡으로 실릴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활동과 함께 음악공부를 열심히 할 것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지수는 타이틀곡 ‘너무 그리워’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불러 특유의 미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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