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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는 3년 전에 급성디스크 판정을 받아 수술권유를 받았으나 수술이 두려워 운동과 민간요법으로 견디면서 지내다가 최근 3주전에 증세가 악화, 수술 없이 디스크 치료하고자 강남초이스병원을 내원했다고 한다.
병원 내원시 찍은 요추 MRI상 제 4-5요추간 추간판 탈출증 말기로 진단받아 튀어나온 디스크를 안으로 밀어 넣는 고주파를 이용한 특수 내시경 시술을 10여분간에 걸쳐 시행하고, 바로 완쾌되어 1시간 정도 회복실에서 안정취한 후 바로 귀가했다고 병원관계자는 말했다.
알렉스는 시술 후 매우 만족하고 돌아갔으며, 앞으로 방송활동에 지장 없이 일상생활 가능, 향후 2~3개월간 재활치료 예정인 것으로 병원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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