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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2010-2012 한국 방문의 해 기념’ 에스엠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인 파리(SMTOWN LIVE WORLD TOUR in PARIS) 공연을 현장을 찾아가 슈퍼주니어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슈퍼주니어의 신동, 이특, 희철, 은혁이 여장분장을 한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신동은 디바 ‘비욘세’로 분장하고 깜짝 패러디한 ‘비만세’로 등장해 현지 관객들을 경악(?)케 했다.
신동은 자신의 여장 분장에 대해 "내 맘대로 샹송을 부르는 비욘세다"고 설명했다. 이에 옆에 있던 희철이 "수염 좀 밀어라"고 말해 큰 웃음 줬다.
이특은 대표로 방송을 통해 "이런 분장으로 만나뵙게 돼서 죄송하다"고 전해 추가 웃음까지 확보했다.
앞서 신동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프랑스에서도 비만세”라며 패러디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투어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아시아 Top 스타들은 한국은 물론 아시아,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까지 팬들과 언론매체가 몰려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 10일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해 열린 SM타운의 파리 공연은 오는 7월 2일 MBC 창사 특집 특별기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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