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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내게 거짓말을 해봐> 10회에서는 갑작스런 첸회장의 등장에 놀란 기준(강지환 분)과 아정(윤은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 묻는 첸회장과 장관 앞에 서로를 위해 거짓말하는 기준과 아정의 모습이 그려지며 <내게 거짓말을 해봐>의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미모 폭발하는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촬영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촬영은 업무로 인해 제주도에 내려가게 된 기준과 아정이 제주도의 푸른 밤 아래 함께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안구정화하게 만드는 장면이 될 예정.
황당무계한 거짓말 한 마디로 만나자마자 ‘결혼’부터 시작했던 기준과 아정. 어느새 진심이 되어버린 사랑 앞에 힘들어하면서도 설레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오늘 밤 방송되는 <내게 거짓말을 해봐> 11회에서 기준은 아정을 향해 “처음부터 차례대로 하자”며 적극적인 모습으로 대시, 다시 시작하게 된 사랑 앞에 한껏 설레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의 달달 핑크빛 아우라가 넘치는 모습들은 아름다운 제주도 풍경과 어우러져 더욱 환상적인 모습들로 그려질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급상승 시키고 있다.
<내게 거짓말을 해봐> 제작사인 베르디미디어 윤영하 대표는 “3박 4일 동안 진행된 제주도에서의 촬영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 기준과 아정의 설렘이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져 더욱 환상적인 모습들로 그려졌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두 사람의 달달한 로맨스가 그려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11부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기준과 아정 두 사람의 진심이 그려진 가운데 윤주(조윤희 분)로 인해 힘들어하는 기준과 아정을 향한 상희(성준 분)의 미묘한 감정이 그려지며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는 오늘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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