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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맙고.. 행복하고.. 힘들다..”라며 글을 남겨 파리공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서 김희철은 야간 조명이 켜진 에펠탑을 배경으로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파리의 밤을 즐기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관광객 정석포즈”, “김희철의 빛나는 외모가 어둠에 묻혔다”, “밝은 사진을 공개해라”, “어서 돌아와라!”, “저 공간에 함께 하고 싶다” 등 재밌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철은 지난 10, 11일 양일간 2010-2012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해 프랑스 파리 르 제니트 공연장(Le Zenith de Paris)에서 열렸던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에 참석, 팝스타 레이디가가를 패러디한 ‘레이디희희’ 변신 모습을 공개, 유럽을 사로잡았다.
사진=김희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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