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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화) 자정에 첫 방송하는 ‘독한민박 시즌2’는 기존 시골마을에 민박집을 운영하며 게스트를 초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매 회 대한민국 곳곳을 민박지로 정하고 팀을 나눠 로드미션을 수행하는 등 ‘이동 민박’ 형식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특히 ‘어디까지 가세요?’라는 미션툴을 도입, 말 그대로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행선지를 질문하고 시민이 대답한 목적지로 무조건 동행하게 되는 방식의 이른바 ‘낙장불입’ 레이스가 시즌2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이번 ‘독한민박’ 시즌2부터는 MC군단에 한민관이 고정으로 투입된다. 시즌 2 첫 번째 목적지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한민관과 DJ DOC 멤버들은 서울 남산에서 출발해 어떻게든 상대팀보다 먼저 부산에 도착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DOC멤버들 중 정재용과 이하늘은 꽃무늬 원피스만을 입은 채 서울역을 누비며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 등 DOC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독한 상황들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하늘은 “짜여진 대본은 절대 없다. 리얼리티의 종결을 보여줄 각오가 돼 있다”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시작했다. 그러나 첫 회 촬영을 마친 모든 멤버들은 “너무 힘들다. 이렇게 계속하면 촬영하다 죽을 것 같다. 죽는 것까지 리얼로 가는 거냐”할 정도로 기진맥진했다는 후문이다.
악동 DOC와 일반 시민들과의 만남에서 이뤄지는 좌충우돌 스토리, 더욱 독해져 돌아온 ’DJ DOC의 독한민박’ 시즌2는 14일 화요일 밤 12시에 E채널에서 첫 방송 된다.
사진=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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