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브레이킹 던 part1> 로고 포스터 공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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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기록한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에 이은 시리즈 네 번째 작품 <브레이킹 던 part1>(주연: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테일러 로트너/ 감독:빌 콘돈/ 수입:판씨네마㈜/ 배급:NEW)이 드디어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신비로운 색감의 로고 포스터를 공개하며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 최고의 신화 <브레이킹 던 part1>은 이미 전세계 베스트셀러 팬들에게 초미의 관심사였던 인간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 분)와 뱀파이어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 분)의 결혼과 함께 그들이 앞으로 맞이하게 될 거대하고 새로운 운명을 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브레이킹 던 part1> 로고 포스터는 어둠 속에서 서서히 빛을 뿜어내며 태양이 떠오르기 직전 새벽녘의 기운을 신비로운 색감으로 표현하며 주인공들 앞에 펼쳐지게 될 새로운 운명의 시작을 아스라이 암시하고 있는 것! 지난 5월 25일 <브레이킹 던 part1> 페이스 북에 최초로 오리지널 로고 포스터가 공개될 것이라는 메시지는 네티즌 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공개된 지 단 10시간 만에 20,000명 이상의 ‘좋다’ 라는 클릭 수와 4,000명 이상의 열광적인 댓글로 <브레이킹 던 part1>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큰지 여실히 입증되었다.

매 편 마다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이전 시리즈 세 편으로 약 18억 달러라는 수익을 올린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전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브레이킹 던 part1>을 통해 다시 한번 새로운 흥행 기록에 도전하고 있어 그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기존 공포의 대상이던 뱀파이어를 섹시한 매력의 아름다운 존재로 탈바꿈시켜 전세계 10~20대 팬층에 이른바 ‘트왈러’ 열풍을 몰고 오는 등 화제를 일으킨 대표적인 판타지 블록버스터 작품. 이번에 선보일 <브레이킹 던 part1>은 결혼을 통해 전혀 새로운 운명을 맞게 된 벨라와 에드워드의 매혹적인 로맨스와 인간과 뱀파이어의 결혼이라는 충격적인 사건 속에 빚어지는 파워풀한 판타지 액션까지 두루 선보이며 시리즈 사상 최고의 신화로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킬 예정이다.

한편, 지난 6월 5일(미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유니버설시티 깁슨 앰퍼시어터에서 열린 제20회 MTV 무비 어워즈(Movie Awards)에서는 시리즈 세번째 작품이었던 <이클립스>가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 연기상, 최고의 여자 연기상, 최고의 키스상, 최고의 싸움상 등 5개 부문을 모조리 휩쓸었다. 특히 최고의 키스상은 <트와일라잇>, <뉴문>에 이어 <이클립스>까지 세 편의 시리즈가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그들의 사랑에 대한 열광적인 관심을 재확인 시켜주었다. 또한 이 시상식에서 최초로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벨라와 에드워드의 결혼과 그들 앞에 펼쳐지게 될 새로운 운명을 강렬함과 거대한 스펙터클로 선보이며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 중 가장 다양한 이야기와 볼거리를 담고 있는 2011년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브레이킹 던 part1>은 전 세계 팬들의 열광적인 관심 속에 올 하반기, 시리즈 사상 최고의 신화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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