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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내게 거짓말을 해봐> 11회에서 기준(강지환 분)과 아정(윤은혜 분)은 애틋한 이마 키스를 선보이는 한편, “당신이 확신들 수 있도록 노력할게”라며 진심 가득한 눈빛으로 아정을 바라보는 기준의 모습이 그려지며, 지난날을 뒤로하고 새로운 사랑의 시작 앞에 설레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극 중 현기준은 월드호텔 CEO로서, 세상에 하나뿐인 동생 상희(성준 분)에게는 아버지 같은 형으로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 왔던 터. 그런 그가 어제 방송에서는 아정을 위해 리무진과 드레스, 둘만을 위한 환상적인 파티까지 여성들의 로망이라 할 수 있는 최고의 이벤트로 모태 귀족남 현기준식 ‘최고의 사랑’을 선사하며 대한민국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오늘밤 방송될 <내게 거짓말을 해봐> 12회에서 기준은 귀족남 현기준이 아닌 한 여자를 사랑하는 한 남자의 조금은 서툴지만 진심 가득한 ‘최고의 사랑’을 예고, 귀족남 의 ‘최고의 사랑’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대한민국 여심을 공략할 예정이다.
특히, 오늘 방송에서 기준은 아정이의 아버지 준호(강신일 분)와 만남을 예고, 항상 모든 것에 최고와 완벽만을 추구하던 무결점 완벽 귀족남 기준이 어떤 모습으로 준호와 마주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기준이가 “아정아~”라고 부르면 왜 내가 설렐까? 나도 현기준 같은 남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무결점 완벽 귀족남이 보여준 ’최고의 사랑‘에 가슴 두근두근!’, ‘둘 만을 위한 파티 장면에서 아정 기준 두 사람 너무 아름다웠다. 달달한 <내거해>에 완전 푹 빠졌다’ 등 모태 귀족남 현기준의 ‘최고의 사랑’에 뜨거운 반응을 표하고 있다.
한편, 기준과 아정이 새로운 사랑의 시작을 알린 가운데 두 사람을 지켜보던 윤주(조윤희 분)의 위태로운 모습이 그려지며 한 층 몰입도를 높여가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는 오늘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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