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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트랜스포머 3>에서 메간 폭스의 뒤를 이어 새 여주인공 ‘칼리’ 역으로 발탁된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스폐셜 사진을 공개했다. 빅토리아 시크릿 전속 모델로도 활동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톱 모델.
공개된 스폐셜 사진에서도 섹시한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로지 헌팅턴 휘틀리만의 아름다운 매력을 표출했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마이클 베이의 선택을 받은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최고의 데뷔작 <트랜스포머 3>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 보이며 전세계 팬들을 로지 헌팅텅 휘틀리만의 섹시한 매력으로 사로잡을 예정이다.
메간 폭스가 하차한 후 새로운 여주인공을 찾기 위해 하루 500명 이상의 오디션을 보는 등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이던 마이클 베이는 당시 모델로 활동 중이던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오디션 세트장에 들어서는 순간 마음 속으로 “여주인공은 결정됐어”라고 외쳤다고 한다. 할리우드에는 ‘마이클 베이가 선택하면 반드시 뜬다’라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메간 폭스 외에도 케이트 베킨세일, 리브 타일러, 스칼렛 요한슨 등의 여배우들이 마이클 베이 감독의 작품을 기점으로 유명세를 타게 된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남성 잡지 ‘맥심’ 지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최고의 핫걸로 떠오르고 있다. 데뷔작 <트랜스포머 3>에서 ‘샘(샤이아 라보프)’의 여자친구 ‘칼리’역을 맡아 섹시한 모습은 물론이고 위험한 액션 연기까지 도전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보여줄 연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트랜스포머 3>는 시리즈 최초로 3D로 제작되어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개봉과 함께 극장가를 점령할 것이다.
<트랜스포머 3>는 한 차원 높아진 기술과 영상혁명, 탄탄한 스토리로 29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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