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로지 헌팅턴 휘틀리, <트랜스포머 3>만을 위한 화보 컷 첫 공개

김영주 기자
이미지
마이클 베이가 메간 폭스의 뒤를 이어 <트랜스포머 3>(수입/배급 : CJ E&M 영화부문 / 감독 : 마이클 베이)의 새 여주인공으로 발탁한 이는 바로 세계적인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 빅토리아 시크릿 전속 모델로 활동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맥심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오르는 등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섹시 스타로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트랜스포머 3>에서 메간 폭스의 뒤를 이어 새 여주인공  ‘칼리’ 역으로 발탁된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스폐셜 사진을 공개했다. 빅토리아 시크릿 전속 모델로도 활동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톱 모델.

공개된 스폐셜 사진에서도 섹시한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로지 헌팅턴 휘틀리만의 아름다운 매력을 표출했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마이클 베이의 선택을 받은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최고의 데뷔작 <트랜스포머 3>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 보이며 전세계 팬들을 로지 헌팅텅 휘틀리만의 섹시한 매력으로 사로잡을 예정이다.

메간 폭스가 하차한 후 새로운 여주인공을 찾기 위해 하루 500명 이상의 오디션을 보는 등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이던 마이클 베이는 당시 모델로 활동 중이던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오디션 세트장에 들어서는 순간 마음 속으로 “여주인공은 결정됐어”라고 외쳤다고 한다. 할리우드에는 ‘마이클 베이가 선택하면 반드시 뜬다’라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메간 폭스 외에도 케이트 베킨세일, 리브 타일러, 스칼렛 요한슨 등의 여배우들이 마이클 베이 감독의 작품을 기점으로 유명세를 타게 된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남성 잡지 ‘맥심’ 지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최고의 핫걸로 떠오르고 있다. 데뷔작 <트랜스포머 3>에서 ‘샘(샤이아 라보프)’의 여자친구 ‘칼리’역을 맡아 섹시한 모습은 물론이고 위험한 액션 연기까지 도전한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보여줄 연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트랜스포머 3>는 시리즈 최초로 3D로 제작되어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개봉과 함께 극장가를 점령할 것이다.

<트랜스포머 3>는 한 차원 높아진 기술과 영상혁명, 탄탄한 스토리로 29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