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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아저씨>를 통해 국민 아역 배우의 반열에 올라선 김새론의 친동생 김예론이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 언니 못지 않은 연기와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은 연속된 의문사, 그 현장에 남아있던 유일한 목격자인 고양이를 맡게 된 ‘소연’(박민영)이 신비한 소녀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알 수 없는 공포에 휩싸이며 사건의 실체에 다가서는 내용을 그린 작품. 이
번 영화에서 김예론은 ‘소연’의 눈에만 보이는 신비스러운 소녀 ‘희진’ 역을 맡아, 아역배우의 데뷔작으로는 파격적 장르인 공포영화를 통해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소녀 ‘희진’의 신비롭고 공포스러운 모습을 완벽히 표현해냈다. “정형화되지 않은 생생한 모습, 7살 또래 특유의 성질을 유지하고 있는 리얼한 연기에 반했다”는 변승욱 감독의 극찬과 함께 오디션에 참가했던 오랜 연기 경력의 쟁쟁한 아역 배우들을 제치고 ‘희진’역에 낙점된 김예론은 평소 현장에서 장난스럽고 귀여운, 또래와 다름 없는 아이의 모습이다가도 촬영만 들어가면 표정부터 돌변하며 영화 속에 몰두하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아이다운 천진난만하고 소녀다운 모습과 속을 알 수 없는 싸늘하고 무표정한 모습의 상반된 분위기를 모두 자연스럽게 표현해낸 김예론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내며, 영화를 통해 선보일 천부적 연기 재능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준다. 촬영 당시 7살에서 올해 8살이 되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또래들과 사뭇 다른 연기력과 재능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김예론. 올 여름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을 통해 ‘리틀 호러걸’로 스크린 도전에 나선 김예론은 언니 김새론의 뒤를 잇는 실력파 아역으로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은 2011년 가장 핫한 여배우 박민영과 한국의 패닝자매로 불리는 김새론의 동생 김예론의 출연, 그리고 ‘고양이’를 소재로 한 매혹적인 공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의 미신, 괴담에서 비롯된 고양이에 대한 편견이나 고양이를 가해자로 보는 시선에서 벗어나, 죽음의 현장을 지켜본 유일한 목격자인 고양이가 전하고자 하는 것들을 파헤치는 과정을 통해 공포감을 극대화하는 영화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은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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