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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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개구쟁이 스머프, 8월 11일 개봉 확정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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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전세계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 ‘개구쟁이 스머프’가 탄생 53주년 만에 최첨단 CG 기술과 실사의 결합으로 영화화 된 <개구쟁이 스머프>(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 감독: 라자 고스넬)로 돌아온다. 개봉 소식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개구쟁이 스머프>가 8월 11일(목)로 국내 개봉일을 확정 짓고 뉴욕 도심에 불시착한 스머프들의 파란만장한 모험담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과 예고편을 공개했다.

 

전세계 남녀노소의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만화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개구쟁이 스머프’가 탄생 53주년 만에 실사와 애니메이션의 최첨단 합성 기술로 새롭게 태어난 3D 영화 <개구쟁이 스머프>.

<개구쟁이 스머프>는 푸른 달이 떠오른 마법의 밤에 가가멜을 피해 뉴욕에 불시착한 스머프들이 선사하는 화끈한 재미와 거대한 모험담을 담은 작품으로 기존에 TV 만화 시리즈로만 접했던 스머프가 최첨단 CG로 스크린에 등장한다는 점과 버섯 마을은 물론 인간 세상 뉴욕에서 한층 거대해진 모험담을 펼친다는 점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지난 4월부터 진행 중인 다양하고 기발한 컨셉의 스머프 캐릭터 커스튬 이벤트와 박명수(가가멜 역), 이하늬(스머페트 역), 김경진(주책이 스머프 역) 등 깜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더빙 캐스팅 발표와 함께 국내 관객들의 기대치를 한층 높이고 있다.

8월 11일(목)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개구쟁이 스머프>가 파란만장한 스머프들의 모험담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먼저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스머프들이 버섯 마을을 벗어나 뉴욕 도심의 센트럴 파크 한가운데에 등장해 서로의 개성을 한껏 뽐내고 있는 모습을 선보여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인간세상에 우리가 왔다”라는 카피는 초고층 빌딩 숲을 등지고 선 파파 스머프, 스머페트, 주책이, 투덜이, 똘똘이, 배짱이의 귀엽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함께 실사와 최첨단 CG의 결합으로 구현된 영화 <개구쟁이 스머프>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메인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본 예고편은 수백 년 동안 평화로운 버섯 마을에서 살아 온 스머프들이 푸른 달이 뜬 마법의 밤에 가가멜의 위협을 피해 도망치다가 뉴욕 도심에 불시착 하는 일촉즉발의 상황을 보여준다. 곧이어 끈질기게 뒤쫓아온 가가멜을 피해 버섯 마을로 돌아가기 위해 뉴욕 한복판을 종횡무진 누비며 펼쳐지는 ‘파랑’ 만장한 모험과 깜찍하고 개성 넘치는 스머프들의 매력을 통해 3D로 펼쳐질 스머프들의 모험담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어린이들에겐 꿈과 재미를,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떠올리게 할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개구쟁이 스머프>는 8월 11일(목) 개봉과 함께 대한민국에 스머프 열풍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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