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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분에 진욱이 소영에게 패션 용어나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깜빡이 학습기를 빌려 주는 장면이 담긴 것. 진욱으로부터 깜빡이 학습기를 받은 소영은 기차에서 진욱이 전해준 학습기로 패션용어를 학습 하다 그가 남긴 메시지를 보고 감동을 받게 된다.
극중 소영이 학습기를 켜자, “이소영 봐라”라는 문구에 이어 “grunge look - 낡아서 해진 듯한 의상”이라는 패션 용어를 알려주는 내용이 나온다. 연이어 “you can become the best - 이소영 자신감을 가져라! 넌 최고가 될 수 있다”라는 문구가 나온다.
진욱이 빌려준 학습기를 돌려 주는 휴게실에서의 장면도 흥미롭다. 진욱은 소영에게 왜 답장이 없느냐며 보채고, 이에 소영은 답장을 쓰기 위해 학습기를 다시 돌려 받는 장면 등이 담겨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사랑을 느끼게 했다.
드라마 <동안미녀>는 서른네 살의 노처녀가 ‘절대 동안’을 무기로 고졸학력과 신용불량의 약점을 극복하고 꿈과 사랑을 이룬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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