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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녹화에서는 이소라의 탈락과 JK김동욱 자진하차에 이어 가수 장혜진과 조관우가 합류해 1차 경연 무대를 펼쳤다.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로 펼쳐진 이날 나가수 1차 경연에서 공동꼴찌(6위)가 탄생했고, 둘의 득표율은 같으나 득표 수에 차이가 있다는 스포일러가 퍼지고 있다. 또한 1위와 7위의 득표율 격차가 크지 않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잦은 스포일러 유출에 네티즌들은 “이젠 스포일러가 기다려진다”, “거의 예고방송 수준”, “차라리 생방송 해라” 등 비난의 소리를 높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사실이라면 두 명이나 빠지게 되는 것인가?", "이젠 거의 예고방송 수준", "차라리 생방송을 해라", "새로운 가수가 꼴찌하는 건 아니겠지?"라는 등의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장혜진, 조관우의 합류와 함께 이소라의 후임으로 윤도현이 임시 MC를 맡은 '나가수'는 오는 19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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