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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이나영(32)이 충북 청원에서 영화 '하울링' 촬영 도중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충청북도 소방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이나영은 지난 15일 오후 9시 17분께 충청북도 청원군 강외면 연제리의 한 도로에서 촬영을 하다 정모(51) 씨가 운전한 카렌스 차량에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이나영은 경상을 입었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귀가했다.
경찰은 사고를 일으킨 정모 씨가 촬영 현장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한편, 이나영이 촬영 중인 '하울링'은 자연발화 연쇄살인사건을 추적하던 베테랑 형사 상길(송강호 분)과 새로 배치된 여형사 은영(이나영 분)이 사건 배후에 늑대와 개의 교배종 늑대개가 연루된 사실을 알게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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