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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은 15일 오후 9시20분쯤 충북 청원군 강외면 연제리의 한 도로에서 영화 '하울링'의 오토바이를 타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카렌스 승용차와 부딪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충북 강외 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이나영이 BMW 오토바이를 타고 영화를 찍던 중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두 차량 모두 서행하다 사고가 나 이나영은 가벼운 부상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차량 통제가 있었지만 지나가도 된다고 해서 갔다"는 정 씨의 진술과 목격자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나영에 앞서 최근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에 출연중이 이민호가 촬영 중 차량 반파사고를 당한 바 있어 안전불감증이 또 한 번 강조되고 있다.
한편, 이나영이 출연하는 영화 ‘하울링’(가제, 감독 유하)은 자연발화 연쇄살인 사건을 추적하던 강력계 베테랑 형사 상길(송강호 분)과 새로 배치된 여형사 은영(이나영 분)이 사건의 배후에 늑대와 개의 교배종인 ‘늑대개’가 연루된 사실을 알게 되며 진행되는 액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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