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스포머> 전 시리즈에 출연, 단번에 전세계를 사로잡으며 최고의 히어로가 된 샤이아 라보프.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고등학생이었던 ‘샘’이 대학생, 그리고 사회인으로 성장해가듯 ‘샘’을 연기한 배우 샤이아 라보프 역시 차근차근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배우의 길을 탄탄히 다지고 있다.
<아이, 로봇>, <콘스탄틴>에 출연했던 소년 시절의 샤이아 라보프를 발굴해낸 사람은 바로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제작자이기도 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스필버그 감독은 어떤 역을 맡겨도 완벽히 변신하는 샤이아 라보프를 가리켜 “제 2의 톰 행크스가 될 것”이라고 공언했는데, 그의 말은 샤이아 라보프가 직접 증명하고 있다.
<이글 아이>,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디스터비아>등의 영화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샤이아 라보프는 성실한 자세로 한 계단씩 쌓아온 연기력을 유감 없이 드러내며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다. 그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트랜스포머>시리즈는 샤이아 라보프를 최고의 블록버스터 배우로 급부상 시킨 작품. 시리즈의 완결편인 만큼 사회인이 된 ‘샘’을 통해 한층 진지해진 모습으로 또 한 번 최고의 히어로의 모습을 선보일 샤이아 라보프는 “지금까지 만든 3부작 중 최고의 작품이다”라며 <트랜스포머 3>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샤이아 라보프가 그려낼 ‘샘’의 성숙한 모습이 기대되는 <트랜스포머 3>는 시리즈 최초 3D로 제작되어 또 한번의 영상 혁명을 선사할 것이다. <트랜스포머 3>는 오는 29일 개봉과 함께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단숨에 극장가를 점령할 것이 틀림없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