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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오후 스타뉴스와 전화통화를 갖고 "차지연의 경우, 눈을 크게 하고 코끝을 성형한 것은 맞다"라며 일각에서 제기한 성형설에 대해 일부 인정했다.
하지만 이 관계자는 "어떤 분들은 차지연이 양악 수술까지 했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며 "눈과 코만 살짝 성형한 것이고, 과거 얼굴과 다른 것은 다이어트를 많이 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차지연은 뮤지컬 ‘드림걸즈’의 에피 역을 맡으며 6개월간 70kg의 몸무게를 유지해야 했지만 뚱뚱한 역할만 계속 섭외가 들어오자 혹독한 노력 끝에 50kg대로 돌아왔다. 20kg의 체중 차이가 양악 수술의 의혹을 불러 일으켰고 이에 인터뷰를 통해 일부 성형에 대해 속시원히 털어놓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차지연은 지난 5월 초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이 부른 '빈잔'을 폭발적 가창력으로 피처링, 방송 직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차지연은 예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지난 5월 말 '그대는 어디에'를 디지털싱글로 발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2006년 뮤지컬 ‘라이온킹’으로 데뷔한 차지연은 이후 ‘선덕여왕’, ‘드림걸즈’, ‘서편제’ 등 다수의 뮤지컬에 출연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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