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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의자 3개면 완벽 취침 가능, 회사에서 잠자기 응용 가능"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을 살펴보면 우선 의자 두개를 맞대어 놓는다. 그리고 연이어 의자 하나를 놓는다. 맞대어 놓은 의자에 편안히 몸을 뉘우고 다리를 들어 다른 의자에 올려 놓으면 끝.
이어 그는 1시간 뒤 "자고 방금 일어났는데, 30분 잤는데 뻐근한 곳 없음. 30분 넘으면 어디 한 부위쯤 저릴 듯-임상테스트완료ㅋ"라는 글을 올렸다.
이 트윗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개념이다, 보통 의자 등받이를 쓸 생각은 안하지 않나?", "의자가 전용 침대처럼 몸에 꼭 맞아 보인다", "의자 3개면 거뜬하겠네", "언제 한번 해봐야지", "숨길 수 없는 개그본능"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정종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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