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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연예전문 리포터 심희재가 오는 7월에 열릴 제주 부영CC에서 '연예인 골프대회 장애우돕기 행사'에 참여한다.
국내정상오케스트라연주자 출신에서 쇼호스트를 거쳐 방송에 입문한 그녀.
최근에는 "연기 공부와 선행 행사로 활동하며 조만간 새로운 모습으로 만능 방송인이 되어 브라운관에 나타나고 싶다"고 전했다.
지난 6월 11일 진행된 탈북청소년을 돕는 '사랑정원예술제'에서 행사가 진행됐으며, 오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장애우를 돕는 연예인 골프대회에는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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