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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풍산개>에서 남북한을 오가는 정체불명의 사나이로 분해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과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윤계상이 ‘씨네21 디지털 매거진’ 창간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씨네21 디지털매거진’은 오프라인 주간지 ‘씨네21’에 모두 싣지 못했던 스타들의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전용 어플리케이션이다. ‘씨네21 디지털매거진’은 이번 정식 서비스에 앞서 지난 5월 특별판으로 공개되었을 당시에도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바 있어, 창간호의 표지를 어떤 배우가 차지할지 관심을 모아왔다. 이번 창간호 표지를 차지한 윤계상은 최근 영화 <풍산개>와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상반된 매력을 뽐내며 대한민국 여성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씨네21 디지털 매거진’에는 ‘씨네21’의 인터뷰 내용뿐 아니라 영화 <풍산개>의 예고편에서부터 인터뷰 현장의 생생함을 담은 동영상까지 들어 있다. 그리고 클릭하면 윤계상의 사진이 움직이기도 하고, 지면에는 모두 싣지 못한 화보 느낌의 다양한 이미지 컷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윤계상은 영화 <풍산개>에서 맡은 캐릭터의 느낌을 살려 강렬한 눈빛으로 터프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인터뷰에서 윤계상은 <풍산개>에 노개런티로 참여하게 된 것에 대해 “좋은 영화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밝히기도 했다.
영화 <풍산개>는 서울에서 평양까지 무엇이든 3시간 만에 배달하는 정체불명의 주인공(윤계상)이 북한에서 망명한 고위층 간부의 여자를 배달하라는 미션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분단 드라마로 오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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