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의 전작인 ‘아테나’에서는 강인한 남성다움의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시크하면서도 흐트러짐 없는 스타일을 선보였으나, 이번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 스타인 독고진이라는 캐릭터에 맞게 때론 당당하면서도 까칠하게 때론 순수한 이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이 시대의 까도남 캐릭터의 패션 스타일을 멋지게 선보이고 있다.
패션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몸매, 적당히 태닝된 피부, 한 쪽으로 쓸어 내린 비대칭 헤어 스타일,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아방가르드한 룩, 과감한 액세서리 아이템이야말로 이번 드라마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독고진 스타일의 핵심이라 말할 수 있는데, 그 중 우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 잡는 아이템이 있었으니 바로 액세서리를 빼놓고 얘기할 수 없겠다.
<보일드하면서도 엣지 있는 남성 링 아이템>
띵동~을 외치며 극 중 유난히 손 동작이 많은 씬을 선보이고 있는 차승원은 항상 그의 검지 손가락에 보일드하면서도 심플한 반지를 끼고 있어 시청자들로 하여금 시선을 집중하게 만든다.

블랙 또는 실버 소재의 빅 사이즈 반지로 포인트를 줌으로써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독고진표 패션’을 완성하고 있는데, 차승원이 착용한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의 아이코닉 링(ICONIC RING)은 2011년 새롭게 선보인 맨즈 컬렉션 제품 중에 하나로서 세리믹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깔끔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더욱더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다. 남성들의 경우 이러한 액세서리를 믹스 매치할 시 이너 웨어와 팬츠는 가볍고도 미니멀하게 유지해야만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심플한 링 이외에도 남성미와 락 시크적인 느낌을 발산하는 스와로브스키 어드밴쳐러스 파이러트 링(ADVENTUROUS PIRATE RING)은 독특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해골 문양이 새겨져 있어 자칫 밋밋한 주얼리에 싫증을 느낀 남성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이번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스와로브스키 마케팅 담당하는 이지연 차장은 ‘여성 뿐만 아니라 남성 역시 스타일 변화를 가장 쉽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주얼리 아이템이며 어떤 스타일로 매치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를 추구할 수 있다. 특히 올 여름 남성들도 보일드한 반지나 목걸이를 착용, 포인트를 준다면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고 전했다.
<개성 넘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의 디지털 남성 시계 아이템>
극 중 독고진의 심장 박동 수치를 알리는 디지털 시계 또한 이번 시즌 남성들의 인기 액세서리 아이템 중 하나로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일반 메탈 시계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남성적이고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세로형 디지털 시계는 이번 시즌 남성들의 밀리터리 룩과 락 시크 룩을 돋보이게 해 줄 패션 아이템으로 전혀 손색이 없다. 스와로브스키의 디 라이트(D’light) 워치 역시 직사각형의 다이얼 내 161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촘촘히 파세팅되어 있으며 다이얼 옆 카보숑을 누름과 동시에 크리스털 색이 바뀌면서 형광 컬러가 점선으로 시간 및 분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남과는 다른 나만의 개성을 맘껏 표출하고픈 남성들을 위한 적극 추천하고픈 아이템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