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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은 첫 단독화보에 처음엔 다소 긴장했지만, 건강하고 균형잡힌 몸매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스태프들을 매료시켰다. 사진 촬영을 위해 포토그래퍼가 ‘무표정’을 요청했지만, 사랑스러운 웃음이 그치지 않았다고.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아닌, 열 여덟 소녀의 일상과 생각을 엿볼 수 있었다. 요즘 학교에 열심히 다니고 있다는 그녀는 “반 친구들과 친해져서 핸드폰으로 채팅을 한다”고 전했다. 또한 드라마 ‘최고의 사랑’과 ‘시티 헌터’에 빠져있다며 “둘 다 같은 날에 방영해서 TV랑 DMB를 켠 채로 번갈아 본다”고 밝히기도.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한 질문에는 “주로 먹는 걸로 푼다”며, “평소 다이어트를 하긴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은 먹고 싶은 것을 맘껏 먹는다. 그날이 정말 행복한 날이다”고 답했다.
카라 강지영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걸>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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