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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료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진짜 오늘의 협찬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숏팬츠와 녹색 베스트를 매칭한 미료는 과거와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한층 예뻐진 외모와 청순한 느낌을 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지만 너무 달라진 외모에 일부 네티즌들은 성형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브라운아이드걸스 관계자는 21일 오후 스타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미료는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최근에 살이 많이 빠졌을 뿐"이라며 "사진에서 마치 수술을 한 듯 낯설게 보이는 것은 각도 때문인 것 같다. 예쁘게 찍으려고 각도를 맞추다 보니 이상하게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달라졌다" "성형한 것 같다" "달라도 너무 다르다" "미료가 저렇게 예뻤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이르면 오는 7월 중순께 2년 간 공백을 깨고 신곡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미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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