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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면 밤마다' 제작 관계자는 21일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MC 대성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이후 논의를 거쳐 잠정 하차를 결정했지만 전면 하차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대성의 교통사고 이후 '밤이면 밤마다'는 대성이 등장한 장면들을 편집해 단체컷만을 내보냈다.
또 20일 방송에서 그룹 씨엔블루 보컬 정용화와 비스트 멤버 이기광 사이에 앉은 대성은 이들이 이야기할 때나 전체 출연자를 비출 때 간간히 모습을 드러냈다. 아무 말 없이 이야기를 듣는 모습과 뒷모습이 전부였다.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사고 당시 대성의 차에 치인 현 씨에 대한 부검 결과를 21일 서울 영등포경찰서 측에 전달할 계획이어서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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