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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23일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이하 키스앤크라이) 파트너 이수경과의 열애설에 대해 "좋은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일정으로 새벽이 넘어서야 피겨스케이팅 연습을 하기 때문에 늘 시간이 부족하다"며 "서로 만나면 사적인 대화를 나누기보다 연습에 매진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또 "김병만과 이수경 모두 한 팀으로서 좋은 호흡을 맞추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동료 이상의 감정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김병만과 이수경은 지난 12일 방송된 '키스앤크라이'에서 페어 경연을 펼쳐 관중들로부터 "결혼해"라는 환호를 받기도 했다. 당시 김병만은 발목 부상 중에도 파트너를 챙기며 배려했다. 이수경 역시 김병만의 발에 얼음 찜질을 해주는 세심함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경은 국제빙상연맹 최연소 심판이며 자동차 부품 기업체의 CEO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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