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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정이 그리는 KBS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의 ‘홍주미’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으로 회사에서의 커리어와 연애에서의 솔직한 고백으로 모든 것이 순탄하게 흘러가는 듯 했으나 ‘고은님’(정은채 분)과의 계속되는 마찰로 인해 갈등을 본격화하면서 악녀 본능을 표출시키고 있다.
특히 ‘주미’는 신입사원인 ‘은님’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통해 능력을 인정받고 자신의 연인인 ‘세인’(제이 분)이 ‘은님’에게 다정하게 대해주자 분노가 극에 달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주미’의 ‘은님’에 대한 질투심이 더욱 강해지면서 두 사람 사이의 감정의 골은 더욱 깊어지며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떠오르는 악녀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홍주미’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윤아정은 ‘홍주미’의 표독스러운 표정과 ‘은님’에 대한 거침없는 방해 공작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홍주미 완전 얄미워!!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독해지는 것 같다, 주미 은님이한테 질투 폭발! 세인이가 가운데서 어찌 나올지?!, 주미가 갈등을 시작하면서 점점 흥미로워 지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등의 글로 ‘홍주미’ 캐릭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윤아정이 매력 만점의 악녀 ‘홍주미’로 분하는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은 매주 월-금 밤 8시 25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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