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FC매니저, 30일 사전 공개 서비스 시작

김상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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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상고 기자]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오는 30일부터 국내 최초 온라인 축구 매니저 게임 'FC매니저'의 사전 공개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3월과 5월, 2차례에 걸쳐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 'FC매니저'는 서버 안정성과 리그 생성, 인공지능 등을 중점적으로 테스트하며 계속적으로 유저들과 소통하고 게임을 수정, 보완했다는 면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더욱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온라인 축구 매니저 게임이라는 점과 국내 K리그 라이선스 획득으로 실제 국내 프로축구에서 활약하며 금일 새벽 올림픽 예선 요르단 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지동원 선수와 같은 스타급 선수뿐만 아니라, 천금 같은 골을 성공시킨 홍철(성남 일화)선수처럼 신예 선수들도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이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사전 공개 서비스는 한빛온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는 6월 27일부터 가능하다.

한편, 공개서비스 일정 공개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일반적인 축구 상식에 대한 GM 퀴즈 이벤트를 매일 진행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의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는 ‘FC매니저 매거진’이 오픈됐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지난해부터 스포츠 매니지먼트 게임 시장의 인기와 더불어 유저들의 관심도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한빛에서도 오랜 기간 준비 끝에 온라인상에서 즐길 수 있는 축구 매니저 게임 FC매니저가 나왔다. 많은 분들이 관전의 입장에서 본인이 직접 구단주가 되어보는 재미와 매력에 푹 빠져 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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