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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최고의 사랑' 마지막회에서는 열애 공개에 이어 결혼에 골인한 독고진(차승원 분)과 구애정(공효진 분)이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독고진이 자신의 아이를 위해 마트에서 아기 기저귀와 분유를 사는 등 행복해하며 장을 보는 장면에서 차승원의 어깨에 새겨진 문신이 눈에 띠었다. 천사 모양과 문자가 새겨진 화려한 디자인의 문신으로 차승원은 검정색의 민소매 티셔츠와 가죽재킷을 매치해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연출했다.
차승원의 문신은 드라마를 위해 임의로 새긴 것이 아닌 실제 차승원의 문신이라고 밝혀졌다. 문신 속 문자는 자신의 딸의 세례명을 따서 새긴 것이며, 여자 천사 또한 자신의 딸을 상징한다고 보여진다.
네티즌들은 "실제로는 딸바보. 멋있다" "딸을 생각하며 문신을 새겨넣다니 대단하다" "팔뚝보고 다시 한번 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고의 사랑'은 21.0%(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전국기준)의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후속으로는 '넌 내게 반했어'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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