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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tvN에 따르면 김정태는 tvN '롤러코스터'의 새 코너 '홍대 정태'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홍대 정태'는 김정태의 능청스런 코믹 연기가 빛을 발하는 드라메디(드라마 코미디)로, 홍대를 배경으로 개성 있는 인물들이 풀어가는 이야기가 담길 예정.
김정태의 소속사 더더블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정태가 시트콤 '홍대 정태'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임하고 있다. 기존의 악역 이미지를 털어내고 예능 나들이에 나섰던 김정태는 편안한 옆집아저씨 이미지를 풍기며 '1박2일'에서 맹활약했다. 이번 시트콤을 통해서도 그런 편안한 모습을 통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태는 극중 인생 대반전을 꿈꾸는 주인공 '정태'를 연기한다. 낭만 가득한 인생을 꿈꾸는 가수 지망생이지만 음반을 내려다가 실패한 뒤 5천만 원이나 되는 빚더미에 앉아 사채업자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지만 아버지의 한마디에 인생 역전을 꿈꾸는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김정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화계의 미친 존재감 김정태가 '롤코'에 떴다! '홍대정태' 대망의 첫 회!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라는 말로 기대를 전했다.
첫 회에서 김정태는 뱀독에 혀가 마비된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웃음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이 장면이 담긴 예고 영상은 인터넷 통해 공개된 직후부터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오는 26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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