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종호가 <공주의 남자>에서 열연을 펼치게 될 ‘신면’이라는 인물은 조선 최고의 지성 신숙주의 둘째 아들이자, 죽마고우인 김승유(박시후 분)와 학문과 무예 등 모든 면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야망 넘치는 2인자’.
공개된 장면 속 송종호는 한성부 판관이 된 후, 군사들을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 있게 리드하며 ‘신면’ 역에 완전히 녹아든 모습. ‘조각 훈남’ 송종호가 ‘신면’ 역으로 남성미 넘치는 또 다른 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모은다.
송종호는 “신면이란 인물에 점점 몰입되면서 하나 둘 보이는 그의 면면들에 깊은 매력을 느끼고 있다.”며 “시청자 분들 앞에서 연기자로 우뚝 설 수 있는 힘을 신면을 통해 보여드리고 싶다. 열심히 하겠다”라며 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에 <공주의 남자> 제작 관계자는 “송종호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고 ‘신면’ 역을 분명히 잘 해낼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송종호 본인의 열의 역시 대단해 기대감이 크다”며 송종호에 대한 강한 믿음을 보였다.
한편 송종호는 사극 분장이 처음인데도 한복의 옷태 또한 남달라 그의 ‘모델 포스’ 역시 또 다른 화제 거리가 되었다고.
‘신면’으로 분한 송종호의 모습을 본 많은 누리꾼들은 “기대 이상이다, 사극 변신 잘 어울린다”, “한복 입은 모습 색다르다, 사극 분장해도 감출 수 없는 모델 포스라니!”, “카리스마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신면이란 캐릭터가 기대된다” 등의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공주의 남자>는 실제 조선시대 역사 속, ‘계유정난’의 전후를 배경으로 하여 수양대군(김영철 분)의 딸 ‘세령’(문채원 분)과 김종서(이순재 분)의 아들 ‘김승유’(박시후 분)의 이루어질 수 없는 ‘핏빛 로맨스’를 역동적으로 그릴 드라마로 정통 로맨스 사극에 목말라있던 시청자들에게 단비와 같은 작품이다.
더없이 매력이 넘치는 박시후-문채원-홍수현-송종호를 비롯해 이순재-김영철-이민우-정동환 등 ‘명품 대박 사극’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KBS 새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는 <로맨스 타운>에 이어 오는 7월 20일(수)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