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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이하 우결)에 에프엑스 빅토리아와 가상 커플로 출연 중인 닉쿤은 최근 취재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아직 하차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8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는 ‘위대한 탄생’의 데이비드 오와 권리세가 새로운 가상부부로 합류하면서 기존 커플 중 가장 오래된 ‘쿤토리아’ 커플의 하차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닉쿤은 “아직은 열심히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고 빅토리아와의 결혼 생활에 변화가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
더불어 그는 가상부인 빅토리아가 속한 f(x)와 최근 활동을 함께 시작한 것에 대해 “대기실이나 방송국에서 편하게 인사하고 만날 수 있어 기분이 좋고 기대가 된다”고 전하기도.
닉쿤이 속한 2PM은 최근 정규 2집 타이틀곡 '핸즈업(Hands Up)'으로 활동을 시작, '10점 만점에 10점'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 에는 ‘쿤토리아’ 커플의 웨딩촬영 모습이 전파를 탔고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답게 변신한 빅토리아의 자태에 놀라움을 금치못한 닉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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