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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국적의 재중동포 백청강은 '위대한 탄생' 오디션 기간동안 비자를 받아 국내에 체류했지만 지난 6월 10일 기간이 만료되면서 비자 기한의 연장을 위해 중국에 다녀왔다.
이날 공항에는 백청강을 보기 위해 몰린 500여 명의 한국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백청강의 팬클럽에서는 백청강이 '최고의 사랑' 독고진 패러디로 웃음을 선사했던 문구를 인용해 '백청강! 어디가서 그렇게 오래 있는거 아니야!'라는 현수막을 준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백청강 출국금지' 등의 위트있는 현수막으로 백청강이 오랜 기간 한국을 비운 아쉬움을 대신 표현하기도 했다.
이날 태풍 메아리로 인해 예정 시간 보다 약 두시간 삼십분이나 늦게 도착한 백청강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현장에 있는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말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백청강은 검은 줄무늬 망사셔츠에 검은색 스키니진을 입은 세련된 모습으로 입국장을 빠져나와 마중나온 500여명의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입국한 백청강은 그 동안 밀린 스케줄을 입국 당일부터 소화하기 위해 녹화장으로 서둘러 떠났다.
백청강은 중국으로 출국 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우승 상금 중 4천만원을 아동복지시설에 기부하는 선행으로 주목을 받았다.
사진=백청강 네이버 팬카페 '원석백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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