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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수많은 제작자가 시도했으나 번번히 빛을 보지 못했던 여성밴드는 악기연주라는 부담감과, 대중과의 교감에서 시행착오가 발생했다는 해석이 지배적이었지만, 이에 "와인 홀 비너스"는 수년 간 철저한 악기연습과, 외국어,연기 등 해외활동까지 고려한 트레이닝과, 댄스락이라는 대중적인 장르를 타이틀 곡으로 선택함으로써 소통의 길을 열고 다가왔다.
타이틀곡 'CALL ME'는 현재 가요계의 대세인 댄스 후크송의 법칙을 따르면서도 "와인 홀비너스"만의 밴드적인 색깔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CALL ME'의 락버전은 강한 기타사운드와 시원한 편곡이 돋보이며 ,무더운 여름 스포츠카를 타고 해변을 달리고 싶다는 상상을 하게 만드는 곡이다.
서브곡으로 수록된 <묻지마, 거짓말이야>는 이별을 노래한 정통 발라드로 기타를 맡고 있는 김수정이 작사, 작곡을 한 곡이라 이들의 싱어송라이터로써의 가능성을 엿보게 해준다.
특히 보컬 '탐라'의 보컬리스트로써의 역량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보컬(탐라) 기타(김수정) 베이스(하영) 드럼(여울) 멤버 전원이 녹음 및 편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 적인 이미지 또한 보여주고 있다.
믹싱엔지니어로는 이효리“Don’t Cry” “천하무적 이효리”비 "Only You" 엠블렉“Y” 신화“U" 등 수많은 가수의 믹싱과 프로듀서를 맡았던 박혁이 맡아 든든한 지원 사격을 했으며, 헤어, 메이크업 또한 각종 광고와 원더걸스, 현영, 시크릿, 추성훈 등 수많은 연예인을 맡았던 이지현 원장이 나서서 힘을 실어줬다.
'와인 홀 비너스'는 7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접어들 예정이다.
사진=플러스나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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