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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을 하루 앞둔 <트랜스포머 3>가 어제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언론 시사회를 통해 드디어 그 실체를 공개했다. 시리즈 최초 3D로 제작되어 또 한 번의 영상 혁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 <트랜스포머 3>는 명불허전, 그 이름이 아깝지 않았다. “모든 것이 완결편답다! <아바타> 이후 최고의 3D 작품이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심에서 이뤄지는 화려한 폭발장면과 로봇들의 전투신, 그리고 빠른 전개로 박진감을 선사해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임에 분명하다”, “진정한 오락영화가 돌아왔다. 변신 로봇과 3D입체 영상의 황홀한 합체!”, “시카고에서 펼쳐지는 대규모의 물량 공세는 <트랜스포머 3>의 진수다. 도시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액션이 등장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영상을 선사한다” 등 공개 직후 언론들의 폭발적인 찬사가 쏟아지며 <트랜스포머 3>에 대한 기대치는 최고조에 이르렀다.
기대치를 입증하듯 <트랜스포머 3>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올해 최고 예매 점유율 93.6%를 기록하며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신화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압도적인 예매 점유율 93.6%의 기록은 올해 개봉작 중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가 기록한 80.4%를 넘어선 기록이다.
<트랜스포머 3>는 압도적인 예매 점유율을 시작으로 전편들이 가지고 있는 흥행 기록까지 모두 갈아치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리즈 최초 3D로 제작, 압도적인 스케일로 중무장한 차원이 다른 영상으로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를 선언한 <트랜스포머 3>는 바로 내일 개봉한다.
<트랜스포머 3>는 한 차원 높아진 기술과 영상혁명, 탄탄한 스토리로 29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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