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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칼리’가 남자친구 ‘샘’의 회사에 찾아가 백허그를 하고 있는 다정한 모습. 마치 사내 연애를 하고 있는 듯 보이는 이 사진은 사실 대학을 막 졸업한 사회 초년생 ‘샘’이 새롭게 취직한 직장에 ‘칼리’가 응원차 방문한 장면이다. ‘샘’의 직장 동료들은 갑작스런 ‘칼리’의 방문에 당황하면서도 그녀의 뛰어난 외모에 눈을 떼지 못하며 ‘샘’에게 부러움의 시선을 보낸다.
‘칼리’역을 맡은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메간 폭스를 제치고 <트랜스포머 3>에 새로운 여주인공을 꿰찬 신예로, 극중 능력 있는 여자친구이면서 ‘샘’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 특히 세계적인 모델 출신인 만큼 8등신의 빼어난 몸매에서부터 풍기는 섹시함으로 남성팬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로지 헌팅턴의 휘틀리와 사회 초년생으로 돌아온 ‘샘’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되는 <트랜스포머 3>는 시리즈 최초 3D로 제작, 압도적인 스케일로 중무장한 차원이 다른 영상으로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를 선언하며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점령할 것이다.
<트랜스포머 3>는 한 차원 높아진 기술과 영상혁명, 탄탄한 스토리로 29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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